정성스러운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모바일 상품을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솔직한 후기는 저희 GICS의 임직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됩니다.
※ 후기는 oncerti.com의 과정을 수강 하신 분들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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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자로 M3 까지 최종 합격하여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남기러 왔습니다!
M2: 26년 3월 460 PASS
M1: 26년 4월 410 PASS
M3: 26년 5월 360 FAIL
M3: 26년 6월 410 PASS
M3 재시험날에 GICS 강의가 만료되어 '혹시 재시험에도 떨어지면 어떡하지...? 다시 공부해야 하는데...' 하는 마음에 연장 문의 전화도 드렸는데요 ^^;
떨어지지 않고 꼭 붙으시길 바란다는 응원 덕에 PASS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시험을 앞두고 후기를 읽어보고 계시다면.. 모듈별 느꼈던 시험 난이도에 대해서 남겨드리니 시험장에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M2: 165문제를 앉은 자리에서 다 푼다는 것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아요. 심지어 풀면서도 모르겠는 문제들 투성이라 '만약 이번 첫 시험에서 떨어지면 그냥 매몰비용이라고 생각하고 이 시험은 포기해야겠다...' 하는 나약한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460점이라는 말도 안되는 점수를 보고 눈이 휘둥그레지며 놀라던 날이 떠오르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면서 풀다보면 이상하리만치(?) 점수가 잘 나올 수 있으니 포기하지 마세요!
M1: 180문제는 더 큰 고난이었어요.. 3시간동안 글을 읽고 있으려니 중간에는 집중력이 너무 흐트러져 심호흡도 하고 기지개도 피면서 문제에 집중하려 노력했습니다. 초반에 난해하고 이상하고 낯선 문제가 많이 나온다길래 처음에 모르겠는 문제가 막 나와도 멘탈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잘 집중해서 보고 오자고 스스로 세뇌 시켰던 것 같아요. 공부할 범위가 너무 넓어서 공부가 너무너무 하기 싫었는데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의 마음으로 1회독 했습니다... 공부를 M2보다 덜해서 확실히 점수가 더 낮았어요. 간신히 턱걸이 했습니다 ㅎㅎ..
M3: FAIL 떴을 때 정말 의문이었습니다. 푸는 동안에 다 아는 문제고 답도 눈에 딱딱 잘 보여서 정답 체크하고 넘어가고 했더니 시간이 정말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플래그해둔 것을 다시 검토하긴 했지만 무조건 PASS일 거라 생각했어서, 360점인 걸 보고서 정말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재시험 때는 문제를 끝까지 읽고, 아무리 답이 먼저 눈에 보여도 보기 4번까지 다 읽고 소거해나가면서 확신의 답을 하나하나씩 체크했습니다. 종이와 펜 이용해서 X, O, △ 표시하면서 소거해나갔고, 잘 와닿지 않는 장문의 글은 키워드를 메모하면서 지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시간 분배를 잘 하면서 천천히 풀었더니 첫트와는 다르게 나중에는 시간이 딱 맞았습니다. (이게 정상인 것 같아요)
저는 4회의 시험 모두 마지막 1분까지 플래그 단 문제들을 검토했어요. 시간초과로 자동으로 시험이 종료될 때까지 문제 검토하며 앉아있었습니다. 1~2 문제 차이로 PASS/FAIL 이 갈릴 수 있으니 끝까지 붙잡고 고민하시길 바라요!
경력직 이직은 자격증보다 퍼포먼스가 더 중요한 걸 잘 알고 있어서, 자격증을 오랫동안 붙잡고 공부하기 싫어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한 번 떨어졌을 때는 정말 멘붕이었지만 끝내 취득해서 정말 기쁩니다. (강사님의 말씀대로 기쁨의 순간은 잠깐... 공부한 것들을 실무에 많이 적용해봐야겠지요!)
갈수록 환율이 올라서 응시비용이 비싸지는데, CPSM 취득 고민하고 있으시다면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마시고 GICS 에서 주는 인강, 교재, 문제풀이로도 충분하니 당장 시작하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