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러운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모바일 상품을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솔직한 후기는 저희 GICS의 임직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됩니다.
※ 후기는 oncerti.com의 과정을 수강 하신 분들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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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외국계 유통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만 커리어 확장을 위해서
올해 물류관리사, 유통관리사 취득 후 CPIM까지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1. 수강시작 : 2025.09.24 ~ 2025.12.20 (약 3개월)
2. 시험일 : 2025.12.20 (합격)
3. 시험장소 : 팀스카이 안양 (독산역 1번출구 도보 5분)
3. 공부방법 : CPIM 인강(30%) + 문제풀이(60%) + Pocket Prep(10%)
초반 1.5개월 정도는 이론강의에 초점을 맞춰서 진행했습니다.
퇴근하고 매일 꾸준하게 하루에 1-2개씩만 인강을 가볍게 들으면서
대략적으로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감을 익히고자 했습니다.
남은 1.5개월은 100제/150제/750제 3-5회독하고 시험장 간다는 마인드로 계속 봤습니다.
각 항목별 문제를 맞추고 틀리는거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서 (결국 회독수를 늘리면 저절로 학습될거라)
합격까지 얼마나 많은 문제를 맞췄는지는 모르겠지만 각 문제별 선택지 해설을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포켓프랩 앱 유료결제(3개월) 해서 왕복 출퇴근길에 틈틈히 계속 퀴즈풀이를 했습니다.
포켓프랩에서 다루는 내용이 사실 시험문제에 직접적으로 출제되진 않았지만, ㅠㅠ
CPIM 시험의 전체적인 흐름을 익히는데는 나쁘지 않아 자투리 시간(출퇴근길/화장실/머리말릴때) 등등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직장인에게 시간은 정말 한정적이라 최대한 활용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포켓프랩이 제공하는 문제의 질을 떠나서 CBT 형식의 시험 방식 자체를 익숙하게 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IMM 교재는 추가로 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인강들을때만 실물교재로 공부하고 그 외에는 보지 않았습니다.
4. 수강후기
일단 시험장소에 대한 후기가 별로 없어서 남겨보자면 팀스카이 안양은 추천합니다.
주변도 조용하고 무엇보다 역 근처라 접근성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시설도 전체적으로 깨끗한 편이라 시험장소에 대한 걱정없이 기분좋게 시험볼 수 있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CPIM 시험을 한번에 합격할 수 있었던건 GICS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한 마음에 합격수기까지 적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00제/150제/750제에서 정말 정말 시험에 많이 나옵니다★★★★★★
많은 합격수기를 봐도 GICS에서 제공하는 문풀에서 많이 나왔다고 해서
저도 이전에 시험봤던 수강생 분들을 믿고 틈만 나면 문풀 회독수에 집착해서 단기 합격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선생님의 이론강의도 너무 좋았지만 GICS에서 제공하는 양질의 자료가 너무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수강하기 전에는 인강 가격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자료를 받고 공부하는 순간 오히려 싸다고 생각들 정도였습니다.
실물 교재에 나오는 내용도 다 정리해 놓으신 내용이라 이해하기도 쉬웠고, 그냥 문풀자료가 미쳤습니다.
수강생들이 올린 후기로 복기해놓은 자료라고 하셨는데 이 자료만 제대로 이해하고 들어가도
현 기준에서 시험 합격까지는 무난하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5. 시험복기
이론문제(70%)+계산문제(30%)
1) 이론문제
- Cradle to Cradle
- FIFO와 LIFO 비교 (비슷한 문제 3번 나옴)
- Tracking signal - bias
- Reducing inventory days of supply - increase turnsovers and reduce cash-to-cash cycle time
- Cross-training of employees - improve flexibility
- Periodic reivew
- Purchase cost and shrinkage rates
- Demonstrated capacity
- MRO - Stockout costs
- Concurrent engineering
등등..
2) 계산문제
- MAD
- Inventory turns
- FIFO와 LIFO 차이
- Demonstrated capacity 계산
등등..
제가 상당히 운이 좋았던 거 같긴 한데 이론문제는 100제/150제/750제 그 어딘가에서
전부 문풀에서 나왔던 개념과 문제가 동일하게 나와서 어렵지 않게 풀었습니다.
다만, 계산문제에서 개념 자체는 이해하겠으나 뭔가 알고 있는 공식대로 계산이 잘 안되는..(?)
단순 숫자주고 계산해라~ 라는 문제보다 일단 도표주고 해석하고 계산해봐~ 라는 문제가 더 많게 느껴져서
체감상 문풀에서 공부한거보다 계산 문제는 더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계산문제는 싹다 플래그 꽂아놓고 나중에 차분하게 풀었습니다.
그런데도 계산문제에서 점수가 다 깎인거 같습니다.. 하핳..
6. 시험후기
애초에 인강+포켓프랩이 전부 3개월 정도 수강이 완료되는 시점이라 12/20일자로 시험을 본다고 날짜를 박고 시작해서
좀 더 초조하고 절박하게 공부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작 시험접수는 11월말쯤 하긴 했는데 그때가서 해도
서울 대부분 주말 시험장은 자리가 있었던 거 같아서 그나마 접근성 좋은 곳으로 골랐습니다.
이게 시험준비 가격이 비싸니까 다른 시험보다도 심리적 압박감이 엄청나더라구요..
시험 일주일 전부터는 제대로 잠을 못잤습니다.. 인강+시험접수비 = 300정도를 쓰고 나니
약간의 현타와.. 그돈씨... 이런느낌도 있지만 이 시험을 통해 얻는 미래가치가 더 있을거라 생각해서 준비했지만
절대 후회는 없습니다. 특히 GICS를 선택했던 저의 선택에는 더더욱 후회가 없으며
인강 개념강의 들으면서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는 인생 조언이 여러 면에서 저를 또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주변에 CPIM을 공부하는 사람이 있다면 독학은 절대 비추고 이 인강을 통해서 빠르고 쉬운길로
합격까지 갈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가성비 끝판왕 합격한 저처럼..)
다들 인생에서 건승을 빕니다!
인강으로 들어서 얼굴 한번 뵙진 못했지만 박대성 선생님 감사합니다!
아마 저는 다음 시험으로 CSCP와 PMP를 준비하고자 하여 조만간 또 인강에서 선생님을 만날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