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러운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모바일 상품을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솔직한 후기는 저희 GICS의 임직원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자양분이 됩니다.
※ 후기는 oncerti.com의 과정을 수강 하신 분들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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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CP 시험 후기 (2025년 기준)
왜 이 후기를 남기냐면, 저도 CSCP 준비하면서 영어권이든 한국어든 후기가 너무 적어서 고생했고, 그나마 있었던 후기들이 큰 도움이 됐기 때문에, 저도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 싶은 마음으로 남깁니다.
저는 외국 영주권자이고, 현지 정부에서 제공하는 스킬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시험비를 지원받았습니다. (한국의 평생교육원 프로그램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영어는 원어민 수준은 아니지만, 실무에서 문제없이 일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불합격 시 지원받은 비용을 반환해야 했기 때문에 압박이 컸습니다.
제가 구매한 건 USD 2,565짜리 번들 패키지였고, 포함된 구성은 APICS Learning System + 멤버십 + 2nd Chance 시험권이었습니다.
🧨 1차 시험 (실패: 285점)
처음에는 외부 도움 없이 Learning System만으로 공부했습니다.
퀴즈, 모의고사, Pocket Prep(약 60% 완료)을 풀었고, 책은 Module 4까지만 읽고 그 이후는 보지 않았습니다.
풀타임 근무하며 평일 퇴근 후 1~2시간, 주말엔 좀 더 공부해서 총 4개월간 준비했지만, 285점으로 불합격했습니다.
이때는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문제은행 시스템이겠거니 하고, Pocket Prep만 믿고 무작정 시험을 본 게 실패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 2차 시험 (합격: 301점)
1차 시험 후 한국에 다녀오며 약 4개월 쉬고, 다시 2개월간 재정비 후 재도전했습니다. 여기서 선택의 기로에 섰습니다
APICS 원문 천천히 읽으며 독학 VS GICS 문제풀이 강의(13만 2천 원)만 듣고 핵심 위주로 준비
저는 시간도 비용이라 판단하고 GICS 문제풀이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결과는 301점으로 간신히 합격. 물론 APICS 책 전부 안 읽고, GICS 전체 강의도 안 들었기에 겨우 붙은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력을 안 한 건 아닙니다. 한국 다녀온 이후엔 Pocket Prep 1000문제 전부 풀었고, 시험 전날에는 GICS 문제풀이 3시간 정리 강의 한 번 더 봤습니다. 이게 정말 도움이 됐어요.
**제가 생각했을때 중요한 합격 포인트
1. 계산문제 정확히 맞추기
계산문제는 그렇게 복잡하게 안나오니 대충 중요한것만 외워가면 될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EMV, inventory turnover, Fill rate, Cash to cash , reordering point, Pert, ROI, ROA, Leverage ratio, Luquidity, Profitable 외워갓습니다
2.Module 2 (계획 수립 및 실행 파트) 정확하게 이해하기. 원어민이 아닌 사람이 learning system 으로 module 2를 이해하기는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한국어로 듣는것이 저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나왔던문제 복기
1.Highest fixed cost and lowest variable cost, while offering transportation flexibility
보기: trcuk, pipeline, air, water
저는 가장 높은 fixed cost + 낮은 cariable 코스트면 Pipeline 인데.. flexibility 하기도 해야 한다고 해서 너무 헷갈렸습니다. 저는 그냥 파이프라인 선택했는데 정답은 truck 인듯 하네요.
2. 계산문제: Cash to cash cycle
3. 계산문제: Invetory turnover
4. 공급업체와 협업(collaboration)을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고, 재고에 대한 통제권(inventory control)을 넘길(relinquish) 준비도 되어 있다.
보기: Continuous Replenishment vs. VMI -> 당시 "relinquish"라는 단어 뜻을 몰라서 많이 헷갈렸지만, 정답은 VMI였던 것 같습니다.
시험을 무조건 통과할 수 있는 정답 공식은 없습니다.
하지만 본인 공부 스타일과 투자할 수 있는 시간 대비 효율을 잘 판단해 선택하면 된다고 생각함니다. 혹시 지금 불합격했거나 앞이 안 보인다 해도,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계속하면 결국 도달할 수 있습니다.
GICS 선생님이 마지막 정리 세션에서 하신 말처럼요. “우리가 어디서 어떻게 만날지 몰라도, 각자의 영역에서 Continuous improvement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강의 아쉬웠던점
우선 2023년의 강의 즉 최신 강의가 아닌것이 아쉽습니다. 그리고 module 8문제 풀이 마지막 페이지는 pocket prep 이나 learning system 문제인것 같은데 거의 답이 틀립니다. 이 부분 수정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강의 좋았던점
1. 전체적인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 해줬던점이 좋았습니다. 결국에 저도 1.5세가 아닌 이민자이기 때문에 한국어로 이해하는것이 훨씬 정답률에 가깝게 reach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2. 카톡을통해 문의한 내용에대한 답변이 빨라서 굉장히 마음이 편했고 편리하였습니다. 이점은 정말 장점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