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늦게 개념이 헷갈려, S&OP–DRP–MPS 연결 부분에서 개념 확인 차 질문드립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S&OP에서 수립되는 production plan은 aggregate(product family) 기준 이고,
이것이 그대로 MPS로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먼저 수요가 지역/채널별로 분해되어
(DC가 있는 경우) DRP를 통해 DC replenishment 수요로 계산된 뒤,
그 결과가 공장의 MPS 독립수요 input으로 반영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CPIM 교재나 문제에서는
master scheduling의 input으로
forecasted demand와 customer orders가 함께 언급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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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가 있는 구조에서는,
공장 MPS 입장에서 말하는 customer order가
최종 고객 주문이 아니라 DC replenishment 요구를 의미하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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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S&OP에서 합의된 production plan이
해당 Mfg가 DC가 없는 경우에는 직접 MPS로 연결되는 것인지
이 두 지점이 헷갈립니다.
CPIM 관점에서
S&OP production plan → DRP → MPS 연결이 원칙인지,
혹은 S&OP → MPS 직결로 보는 상황도 있는지
한 번만 정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